01 ▸ 워크플로우 위치
사용자 요청 (모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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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
│ clarification (ACTIVE) │
│ 모호성 해소 + 코드베이스 탐색 │
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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┌────────┴────────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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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순 (5-8) 복잡 (10-15)
│ │
▼ ▼
Plan Crafting Milestone Planning
02 ▸ 언제 사용하나요?
~하고 싶어, ~이 필요해, ~을 만들자 — 범위가 즉시 명확하지 않은 모든 요청의 출발점입니다.
주요 트리거
- 요청이 모호해서 구현 방향이 여러 갈래일 때
- 기존 코드베이스와 충돌할 가능성이 있을 때
- 사용자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직 정의하지 못했을 때
03 ▸ 어떻게 동작하나요?
핵심 원리: 탐색이 먼저다. 코드베이스를 먼저 정찰한 뒤, 그 근거를 바탕으로 확신 있는 질문을 던집니다. 모호성이 사라질 때까지 반복합니다.
단계별 실행
- 모호성 파악: 요청에서 불명확한 지점을 식별합니다.
- 선탐색 + 근거 기반 질문: 첫 질문 전에 정찰 서브에이전트를 파견하고, 탐색 결과를 인용한 질문 라운드를 던집니다 (독립적인 질문은 최대 4개 묶음).
- 답변 + 탐색 결과 합성: 답변과 탐색 결과를 교차 검증합니다. 여전히 모호하면 다음 질문을 던집니다.
- Context Brief 생성: 목표, 범위, 제약사항, 성공 기준, 복잡도 평가를 문서화합니다.
- 복잡도 기반 자동 라우팅: 점수(5-15)에 따라 다음 워크플로우를 결정합니다.
04 ▸ 복잡도 평가
| 신호 | 단순 (1) | 중간 (2) | 복잡 (3) |
| 범위 | 단일 기능 | 2-3 컴포넌트 | 4+ 컴포넌트 |
| 파일 영향 | ≤3개 | 4-8개 | 9+개 |
| 인터페이스 | 기존 내부 작업 | 인터페이스 확장 | 새 인터페이스 정의 |
| 의존성 | 순서 없음 | 선형 체인 | 분기 DAG |
| 위험 표면 | 통합 위험 없음 | 내부 통합 | 외부 시스템 |
05 ▸ 하드 게이트
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
- 질문 전 반드시 선탐색 — 코드베이스가 답할 수 있는 건 사용자에게 묻지 않음
- 항상 서브에이전트로 코드베이스 탐색 — 독단적인 추측 배제
- 명확해질 때까지 구현 시작 금지 — "충분하다"는 주관적 판단 금지
- 질문은 항상 범위를 좁혀야 함 — 추상적인 질문 반복 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