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 ▸ 워크플로우 위치
사용자 요청 (복잡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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│ Clarification (10-15점) 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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│ Milestone Planning (ACTIVE)│
│ 탐색 → 초안 → 비평 라운드 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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│ Long Run │
│ 마일스톤별 반복 실행 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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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 ▸ 언제 사용하나요?
Clarification에서 복잡(Complex, 10-15점) 판정을 내렸거나, 며칠이 걸리는 대규모 작업이 필요할 때 사용합니다.
주요 트리거
마일스톤 나눠줘, ultraplan 명령 시
- Long Run 하니스가 마일스톤 분해를 요청할 때
- 작업이 1회성 계획(plan-crafting) 범위를 초과할 때
03 ▸ 어떻게 동작하나요?
핵심 원리: 초안이 먼저다. 탐색 증거로 초안 DAG를 만들고, 정보가 격리된 비평가들(Hidden Complexity, Dependency & Ordering, Verifiability, Integration & Risk)이 초안을 공격합니다. 새 Blocking 발견이 0이 될 때까지 라운드를 반복합니다.
실행 단계
- Problem Framing + 병렬 탐색: 아키텍처·의존성·검증 인프라·컨벤션 렌즈로 동시 탐색해 Problem Brief 작성
- 초안 작성: 두 개의 뼈대(인터페이스 우선 vs 리스크 우선)를 비교해 DRAFT v1 구성 — 앵커링 방지
- 비평 라운드: 비평가들을 병렬 가동 (교차 오염 방지), 발견마다 Structural/Blocking/Concern/Nit 심각도 부여
- 수정 루프: 모든 비평을 verbatim 기록 후 수용(초안 수정) 또는 근거 반박 — 새 Blocking이 0일 때까지 (최대 3라운드)
- DAG Validation + Integration Milestone: 순환·파일 충돌 검증 후 최종 통합 검증 마일스톤 자동 추가
04 ▸ 마일스톤 수 가드
마일스톤 수는 3~7개가 권장됩니다. 7개 초과 시 경고가 표시되며, 10개 초과 시 관리를 위해 프로젝트 분할을 고려해야 합니다.
05 ▸ 하드 게이트
- 초안 작성 전 반드시 병렬 탐색 — 증거 없는 마일스톤 경계는 추측
- 모든 비평가는 병렬 실행 + 정보 격리 (서로의 비평을 볼 수 없음)
- 모든 비평은 verbatim 기록 후 명시적으로 해소 (수용 또는 근거 있는 반박)
- 모든 마일스톤은 binary-decidable 성공 기준 (yes/no로 판정 가능해야 함)
- 의존성 구조는 반드시 DAG(순환 없음) 형태여야 함